본문 바로가기

트렌드

'라스 칠순 잔치'에 윤종신, 규현, 유세윤이...

반응형

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700회에서는 현재 MC를 맡고 있는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와 전 MC 윤종신, 유세윤, 규현이 모두 출연해 '라스 칠순 잔치' 특집으로 진행된다.

한자리에 모인 현, 라디오스타’ MC 6인은 14년 동안 방송하면서 있었던 과거 에피소드를 꺼내 웃음과 추억을 선사한다.

예고편 속 윤종신은 "김구라의 턱만 보면 불만이 가득하다"라고 말했고 규현은 '라스'의 현재의 문제점을 언급하며 본격 '디스'를 시작했다.

김구라는 "왜 평론을 하냐. 700회에 더 잘 나가려고 하는 건데, 그때 그랬지 하면 어쩌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특히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한동안 방송을 떠났던 윤종신은 애증의 파트너 김구라에게 "(방송을) 좀 세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깐족거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종신은 지난해 9월까지 약 12년간 '라디오스타' MC를 맡은 바 있다. 규현은 지난 201110월부터 5년여 동안 막내 자리를 지켰고, 규현 이전에는 유세윤이 네 번째 자리 MC로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6인에게 방송 공식 질문인 "나에게 라디오스타란?"을 묻는다.

항상 게스트에게 질문을 하다가 처음으로 질문을 받게 된 현 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그리고 전 MC 윤종신, 유세윤, 규현은 과연 어떤 대답을 들려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