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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 이혼한 부부가 합방을...MC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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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 출연 부부가 처음으로 합방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25일 방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4호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가수 이하늘과 박유선으로, 무려 11년간 연애 후 결혼했으나 14개월 만에 이혼해 대중을 놀라게 한 바 있다.

17살 차이인 이들은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하늘이 "(결혼) 후회하냐"고 묻자 박유선은 "아니"라고 답했고, 박유선은 다시 "이혼한 거 후회하냐"고 되물었다.

이하늘은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카메라 앞에서 밥 먹으면서 할 얘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숙소에서 술을 마신 뒤 잘 시간이 되자 이하늘은 "오빠 무서운데 같이 잘래?"라고 물었다.

박유선은 잘 준비를 마치고 한 침대에 누웠다.

MC 김원희는 "우리가 뭘 본 거냐"며 깜짝 놀랐다.

MC들이 대화하던 중 제작진은 조심히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다음 날 아침에 카메라 확인했는데 카메라 꺼져있었다"는 문구를 보자 MC들은 기겁하며 "진짜냐"고 소리쳤다.

방에 2대가 있던 카메라가 모두 꺼진 상태였고, 지켜보던 이들은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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