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0 KBS 연예대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시장자들의 '거리두기'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오후 2020 KBS 연예대상이 방송됐다. 이날 신인상을 시상하기 위해 개그맨 유재석과 가수 제시가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은 시상을 위해 올라선 무대에서 한눈에 보기에도 깜짝 놀랄 '거리두기'를 보여줘 주목받았다.

본격 시상 전 제시는 "메리 크리스마스~오빠 근데 오늘 저랑 거리가 왜 이렇게 뭘죠~?"라는 말을 유재석에게 건넸다.
그러자 유재석은 "컴온~ 제시~"라며 "우리가 살짝 거리를 두고 있지만, 마음만은 가까운, 그런 상태로 오늘 시상을 한 번 해보자고요"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두 사람의 거리두기는 코로나19 시국에 열린 연말 시상식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이에 네티즌들 역시 두 사람 거리에 깜짝 놀랐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신인상은 배우 김일우, 김재원, 김선호가 받았다.

김일우와 김재원은 각각 '살림하는 남자들', '편스토랑'으로 리얼리티 부문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김선호는 '1박 2일'로 쇼·버라이어티 신인상을 수상했다.
반응형
'트렌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 이혼했어요' 이혼한 부부가 합방을...MC 화들짝 (0) | 2020.12.26 |
|---|---|
| SBS가요대전 카메라 맨이 아이즈원 앞에서 발로 찬 이유 (0) | 2020.12.26 |
| 서태지가 '딸 사진', 누구와 닮았나 봤더니... (0) | 2020.12.24 |
| 유아인이 “팬티 내려갑니다”한 이유 (0) | 2020.12.24 |
| '라스 칠순 잔치'에 윤종신, 규현, 유세윤이... (0) | 2020.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