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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진라면에 이어 순라면 만드는 데가 닭고기 회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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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조만간 라면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름은 '순라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순라면' 상표를 등록했다. 현재 생산 준비 및 출시 일정을 조율하는 단계다.

하림은 '속이 편하고 맛이 좋은 순()라면' '하림 친() 라면'도 출원 신청했다.

닭고기 가공 업체로 알려진 하림이 라면을 내놓은 건 처음이다.

라면 이외에도 즉석밥이나 가정간편식을 출시하며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하림은 전북 익산에 5200억원을 투자해 지은 '하림푸드 콤플렉스'에서 라면을 생산할 계획이다.

하림은 "새롭게 선보일 라면은 고품질의 원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라면을 지향한다" "제품력으로 경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빅4로 불리는 농심, 삼양, 오뚜기, 팔도 네 곳이 선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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