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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방콕' 인증 사진 올리면 문상 받는다 여성가족부가 설 연휴 고향에 가지 않고 '집콕' 인증 사진을 올리거나 친척에게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한 청소년에게 상품을 지급한다. 코로나19로 만나기 어려운 할아버지, 할머니 등 친척에게 ‘비대면 안부 인사 보내기’ 이벤트, ‘슬기로운 집콕생활 인증사진 올리기’ 이벤트 등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번 이벤트는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참여하는 청소년 중 선착순 10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우수 참여자(10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준다. 청소년들은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kywa0924)에서 이 내용을 인증해 참여할 수 있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고 집에서 가족과 함..
'칼의 노래' 김훈, 최불암의 '한국인의 밥상'에 나온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특별기획 제4편의 부제는 ‘옛 것이 새 것이다, 대한국민의 밥상’이다. 최불암(81세)과 김훈 작가(73세)와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동행. 전립투와 치자꽃젓갈 그리고 버선포까지 잠들어있던 옛 문헌 속 밥상이 생생히 부활한다. 김훈 작가와 한국인의 밥상의 동행. 정조지를 만나다 와 등의 저자로 잘 알려진 김훈 작가. 그의 몇몇 작품을 읽다보면, 그의 연필 끝에서 탄생하는 아름답고 명료한 단문처럼 그의 미각은 소박하면서도 세심하다는 걸 눈치 챌 수 있다. 그간 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숨기지 않던 김훈 작가가 10주년 특집 4편에 동행한다. 김훈 작가는 최근 18세기의 한 사내가 쓴 책을 관심 있게 읽고 있다 밝혔는데. 그것은 조선 후기 실학자 풍석 서..
치과의사 이수진 딸 “53세 엄마 속옷 보고 SNS 차단” 치과의사 겸 유튜버 유튜버 이수진의 딸 제나가 엄마의 SNS 활동에 대해 얘기했다. 이수진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 "엄마 차단했어요. 속옷 사진 보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이수진이 딸 제나와 함께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올라왔다. 이날 제나는 "엄마가 노출하는 의상 입는 거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인스타그램에 엄마가 올린 사진보고 기절할 뻔 했다"고 놀란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엄마가 무슨 속옷만 입고, 이상한 자세를 취하면서 스티커를 붙였다. 속옷 입은 걸 올렸더라. 엄마 인스타그램을 차단했다"고 말했다. 제나는 "엄마가 내 옷을 보고 야하다고 하는 것은 모순이다. 그래서 더 벗고 다니려고 한다"면서 "어떤 기분인지 느끼게 해 드리겠다. 계속 그렇게 하면 저도 속옷 입고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