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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 비트코인, 사상 첫 4000만원 돌파...더 오를까? 가상자산(암호화폐) 대표주자 비트코인이 7일 사상 처음으로 4000만원을 돌파했다. 이날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10시46분께 비트코인은 4113만원에 거래 중이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를 조금 넘겨 4000만원을 돌파한 이후 한때 4139만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국내 거래소에서 지난달 27일 최초로 3000만원을 넘어선 지 11일 만에 1000만원이 뛰며 4000만원도 돌파했다. 지난해 11월18일 2000만원을 넘어선 지 약 50일 만에 두배 급등한 것이다. 해외 거래소에서도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거래소인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은 사상 처음으로 3만6000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에만 4배 가까이 치솟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지민 소유진 한혜진 등 ‘정인아 미안해’, N번방 청원도 스타들이 사회 문제 공론화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1월 2일 SBS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의 '16개월 입양아 사망 사건의 진실' 편이 방송된 후 SNS에서는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가 시작됐다. 양부모에 의한 지속적인 학대로 숨을 거둔 정인 양을 추모하고, 양부모의 강도 높은 처벌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1월 3일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SNS에 "'그알'을 보는 내내 믿을 수 없었다. 인간이 이렇게 악랄할 수 있는지! 작고 예쁜 아가를 처참하게 학대할 수 있었는지 분노와 슬픔에 쉽게 잠들 수 없었다"라는 글을 올리고 '정인아 미안해 챌린지'에 참여했다. 배우 소유진은 "보는 내내 눈물이 나고 아직까지 가슴이 쿵쾅거려. 화가 나. 지켜주지 못해서. 정인아 미안해"라는 ..
“한가인이 백화점에서 2만원 때문에 소리 질렀다?"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의 또다른 면모를 털어놨다. 3일 방송된 KBS '1박2일 시즌4'는 '겨울의 맛'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연정훈은 겨울 음식을 생각하던 중 "요즘 군밤이 엄청 비싸더라"는 얘기를 꺼냈다. 연정훈은 그러면서 "예전에는 5000원 어치만 해도 이만큼 했었는데, 어제 아내가 백화점 갔다가 소리 지르고 왔다. 이만큼에 2만 원이라더라"고 말했다. 다른 출연자들이 군밤 가격에 놀라는 가운데, 문세윤은 한가인이 군밤 가격 때문에 소리를 질렀다는 내용을 의심했다. 문세윤은 "백화점에서 한가인 형수가 2만원에 소리를 지르고 왔다고? 진짜냐"고 물었다. 연정훈이 진짜라며 확언했지만 문세윤은 "나중에 전화 찬스 때 물어볼 거다"라면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연정훈이 재차 "소리를 지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