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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 이혼한 부부가 합방을...MC 화들짝 '우리 이혼했어요' 출연 부부가 처음으로 합방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25일 방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4호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가수 이하늘과 박유선으로, 무려 11년간 연애 후 결혼했으나 1년 4개월 만에 이혼해 대중을 놀라게 한 바 있다. 17살 차이인 이들은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하늘이 "(결혼) 후회하냐"고 묻자 박유선은 "아니"라고 답했고, 박유선은 다시 "이혼한 거 후회하냐"고 되물었다. 이하늘은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카메라 앞에서 밥 먹으면서 할 얘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숙소에서 술을 마신 뒤 잘 시간이 되자 이하늘은 "오빠 무서운데 같이 잘래?"라고 물었다. 박유선은 잘 준비를 마치고 한 침대..
SBS가요대전 카메라 맨이 아이즈원 앞에서 발로 찬 이유 SBS가요대전 카메라 맨이 아이즈원 무대 앞에서 신발을 발로 찬 모습이 화제다.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가 방송됐다. 이번 가요대전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모두 사전 녹화를 앞서 진행했다. 녹화 당시 무대를 직접 봤던 네티즌들이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으로 다양한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 와중에 한 카메라맨 행동이 눈길을 끌었다. 가요대전에 참석한 그룹 아이즈원(IZ*ONE) 무대를 촬영하던 카메라 감독은 한 멤버 발에 밟혔다. 이때문에 카메라를 들고 있던 그의 신발이 벗겨졌다. 그런데도 카메라 감독은 끝까지 자신의 할 일에만 집중했다. 춤추는 멤버들을 놓치지 않고 촬영하던 그는 급기야 무대에 떨어진 본인 신발을 냅다 다른 발로 차버렸다. 가요대전..
“미친~~ ” KBS 연예대상 '제시-유재석' 시상 장면 2020 KBS 연예대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시장자들의 '거리두기'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오후 2020 KBS 연예대상이 방송됐다. 이날 신인상을 시상하기 위해 개그맨 유재석과 가수 제시가 등장했다. 이날 두 사람은 시상을 위해 올라선 무대에서 한눈에 보기에도 깜짝 놀랄 '거리두기'를 보여줘 주목받았다. 본격 시상 전 제시는 "메리 크리스마스~오빠 근데 오늘 저랑 거리가 왜 이렇게 뭘죠~?"라는 말을 유재석에게 건넸다. 그러자 유재석은 "컴온~ 제시~"라며 "우리가 살짝 거리를 두고 있지만, 마음만은 가까운, 그런 상태로 오늘 시상을 한 번 해보자고요"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두 사람의 거리두기는 코로나19 시국에 열린 연말 시상식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이에 네티즌들 역시 두 사람 거..